성남환경운동연합, ‘바다사진전’ 개최

그린피스·환경운동연합, 공동 바다보호캠페인 20주년 현장기록물 사진으로 한눈에~

한채훈 | 기사입력 2011/06/17 [07:42]

성남환경운동연합, ‘바다사진전’ 개최

그린피스·환경운동연합, 공동 바다보호캠페인 20주년 현장기록물 사진으로 한눈에~

한채훈 | 입력 : 2011/06/17 [07:42]
성남환경운동연합(대표 주혜스님)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바다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동연합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 개최는 전통적인 원양산업 강국이며 수백만 톤의 폐기물을 바다에 버렸던 우리나라가 이제 지구촌 해양오염문제 해결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이 전개해온 바다보호활동의 주요 현장기록물들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기사에 덧붙이는 글;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에 대해?

1971년 그린피스가 태평양에서의 핵실험 반대를 위해 캠페인 배를 띄운 이후 대표적인 지구촌 환경지킴이로서의 활동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지부가 없는 한국은 1991년 태국에서의 환경회의 때 환경연합(당시 공해추방운동연합)과 첫 만남 이후 1993년 러시아가 동해에 버린 핵폐기물 문제를 국제사회에 고발하는 공동 활동을 시작으로 17년째 고래보호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바다보호활동 40주년과 환경운동연합과의 공동캠페인 20년을 기념키 위해 레인보우워리어호(Rainbow Warrior)를 한국으로 초청해 참여와 고래보호 등 남획과 불법어획활동으로 인한 바다생태계의 고갈문제를 다루며, 이번 사진 전시회는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이 전개해온 주요 바다보호활동의 현장기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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