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설관리공단, ‘주차금치장치’ 실용실안 특허 출원

최진아 | 기사입력 2012/10/09 [14:39]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주차금치장치’ 실용실안 특허 출원

최진아 | 입력 : 2012/10/09 [14:39]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락)은 관내 주차장 계약자의 이용 권리 보호 및 외부인 주차 방지를 위해‘주차금지장치의 관련한 실용신안 특허’를 취득, 설치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의 특허 출원․취득한 주차금지장치는 자체 기술 인력에 의해 자체 개발(고안자 일반4급 이익성)된 장치로서 거주자우선주차장의 부정 주차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이다.

현재 성남시 내 거주자우선주차장(소규모․이면도로) 172개소 4,584개의 주차금지장치가 설치돼 있으며 이를 통해 계약자 사용 편의 증진과 이용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이번 주차금지창치 외에도 겨울철 제설장비(자체 개발), 주차제어장치 등의 특허를 추진․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설관리공단 이상락 이사장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앞으로도 특허출원에 대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주차장 계약자의 이용 권리 보호 및 외부인 주차 방지를 위해‘주차금지장치의 관련한 실용신안 특허’를 취득, 설치 운영 중이다.     © 성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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