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조리사․미용사자격증’도전은 성남시여성복지관에서~

지난 15일 제54기 정규반 개강식 열고 5개월 과정 교육 시작

최진아 | 기사입력 2013/01/17 [09:14]

‘한식조리사․미용사자격증’도전은 성남시여성복지관에서~

지난 15일 제54기 정규반 개강식 열고 5개월 과정 교육 시작

최진아 | 입력 : 2013/01/17 [09:14]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15일 오전 11시 회관 강당에서 ‘제54기 정규반 개강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강 신청자와 교육강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강식 행사는 개강식, 강사소개, 과목별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15일 오전 11시 회관 강당에서 ‘제54기 정규반 개강식’을 가졌다.     © 성남투데이

수강생들은 앞으로 5개월 과정의 한식조리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현대의상, 수묵화 등 총 24개 과목의 전문기술교육과 사회문화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각 분야 취·창업활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어려워진 가정경제를 이겨내고, 여성이 진취적인 사회참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문기술교육과정을 적극 개발·운영해 지난 한 해 동안 92명의 수강생이 한식조리기능사,미용사 자격증, 피부관리사, 컴퓨터 자격증, 제과·제빵기능사, 화훼장식기능사 등을 취득했다.

또한 직업전문상담사가 직업 심리검사, 심층상담 등을 지원하고 관내 구인업체 및 노동부와 연계한 취업을 알선해, 지난해 80명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했다.

여성복지회관은 올해 정규반, 단과반 등 과정 별로 부업, 취·창업 등 59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남성과 어르신 등  3,958명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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