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 경영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신산업정책과 부합한 사업발굴 노력,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등 성과 높이 평가

권영헌 | 기사입력 2013/03/27 [10:18]

성남산업진흥재단, 경영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신산업정책과 부합한 사업발굴 노력,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등 성과 높이 평가

권영헌 | 입력 : 2013/03/27 [10:18]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이 ‘시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이 ‘시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 성남투데이


27일 재단에 따르면 성남시가 전문 평가기관인 한국경제조사연구원에 의뢰해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등 3개 출연기관이 201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경영혁신, 재정 운영, 고객만족경영, 사업운영 성과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에 대해 서면과 현장 방문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클러스터형 지원체제로의 조직개편 이후 조직의 안정화와 新산업정책(‘클러스터 2.0’) 실행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 노력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운영 중인 내부 성과평가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기업의 지속 관리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기업밀착전담지원(기업과 친구맺기),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의 활발한 운영을 통한 민관 정책협의 강화와 정책과제 발굴 등의 성과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관내 기업들이 재단과 협력해 중앙정부와 유관기관 연계 프로젝트의 공동발굴 및 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한 고도화 된 지원사업 방식은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됐다.

이는 재단 설립이후 짧은 기간 동안 축적된 안정적인 조직운영 노하우와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 발굴, 연계와 협력을 통한 외부 프로젝트 수행 등의 성과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

이용철 대표이사는 “이번 결과에 만족해 게을리 하지 않고 조직 내부적으로는 끊임없는 혁신 노력을 더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지원사업 고도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성남시가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입주해 있는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전경.     © 성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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