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 ‘2014 대한민국 경영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대상 중 윤리경영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

성남투데이 | 기사입력 2014/07/16 [15:27]

이재명 시장, ‘2014 대한민국 경영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대상 중 윤리경영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

성남투데이 | 입력 : 2014/07/16 [15:27]
▲ 이재명 성남시장이 16일 롯데호텔에서 동아일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경영대상」시상식에서 윤리경영 부문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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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이 16일 동아일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경영대상」윤리경영 부문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경영대상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시장은 5개 분야 (지속가능경영, 기술혁신경영, 인재경영, 고객가치경영, 친환경경영) 중 적극적인 시민소통과 청렴도 향상 등 윤리경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직후,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 후 긴축재정 운영으로 시 재정을 안정화 시켰고,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과 일자리 늘리기에 주력한 결과 수도권 5대 도시 중 인구 수 대비 지역 내 사업체 총 종사자 수 비율이 36%, 주택 수 대비 관내 사업체 총 종사자 수 비율 1.45명으로 경제 자족성 1위 도시를 만들었다.

 

성남시의 경제자족성을 3년 전과 비교하면 2009년 대비 2012년 총사업체 수가 4만9,441개에서 5만6,436개로 14.1% 증가하여 전국 평균 증가율 9.4%를 크게 앞질렀으며, 총 종사자수는 29만1,817명에서 34만9,709명으로 19.8% 증가하여 전국 단위 증가율 10.4%를 두 배 가까이 앞질렀다.

 

성남시는 지식첨단산업과 전통산업과의 연계와 균형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고 공공업무의 민간위탁사업 및 재정사업을 통하여 성남시민기업의 창업유도,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시민통합과 일자리창출, 근로자 보호 정책을 펼쳐왔다.

 

벤처기업 육성정책, 우수한 지역적 입지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2007년 536개사였던 벤처기업이 2013. 12월말 1,149개사로 증가(114%)하였으며, 이는 기초자치 단체 중 전국 최다로 일부 광역시보다 많은 숫자이다.

 

경제활동, 기반시설, 환경의 3박자가 잘 어우러진 성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예산투자를 늘리고 그 결과 높아진 경제자족성은 시민들의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어 2013년 일자리 목표보다 1.1% 많은 48만6,400명이 취업에 성공해 고용노동부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반부패 인프라구축, 공직사회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사례방지 및 신고 활성화, SNS를 통한 시민의견 직접수렴, 시장집무실 CCTV설치, 공직자 소양시험을 통한 인사업무개선 등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와 노력에 힘입어 “2013년도 경기도 시‧군 주요시책 평가 ‘반부패 경쟁력 평가 분야”에서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1위 달성했다.

 

민선5기에 본시가지 의료 공백해소를 위한 성남시의료원 건립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사교육비는 줄이고 창의력은 높이는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시민 대통합의 신호탄이 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 공약율 이행 94%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등 윤리경영의 결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6.4 전국동시시장선거에서 민선6기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이재명 시장은 “지금까지 재정, 신뢰, 소통 바로 세우기와 복지에 주력해왔다면, 앞으로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미래를 위한 교육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해, 2030년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경영대상 시상식은 16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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