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함께 피어나 마을이 함께 물들다

성남교육청, 2016 마을과 함께하는 성남 문화예술어울림 한마당 개최

성남투데이 | 기사입력 2016/11/15 [13:44]

예술, 함께 피어나 마을이 함께 물들다

성남교육청, 2016 마을과 함께하는 성남 문화예술어울림 한마당 개최

성남투데이 | 입력 : 2016/11/15 [13:44]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배상선)은 11.08.(화)~11.11.(금)까지 4일간 학생과 시민이 참여하는 “마을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어울림한마당”실시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은 “마을에서 즐기고 나누는 축제는 판교, 중원, 수정, 정자 청소년 수련관에서 교육공동체의 문화예술역량을 신장하는 자리”라며, “교육과정에서의 학생 동아리, 꿈의 학교, 학교 연합동아리, 시민 등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역동적인 공연으로 함께 모이고, 즐기고, 꿈꾸는 자리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더불어 “성남 관내 초중고의 80% 내외의 116팀이 참여하고 시립합창단, 솟대연구회 등 다양한 시민문화예술 단체가 함께하는 행사에 마을 속에서 학생들은 어른을 보고 꿈꾸고, 어른은 다시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배우는 장”으로 “마을별 청소년 수련관과 연계하여 빛깔 있게, 신청한 동아리 모두가 참여하는 자발적 일상의 공연, 성남형교육 소통과 나눔의 날과 연결하고, 모든 단체의 벽을 넘어 학교동아리, 연합동아리, 꿈의 학교,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으로 강조했다.

 

이날 공연한 학생은 “마을별로 축제를 한다기에 용기 내어 신청했는데 이렇게 신청한 모든 동아리가 함께 참여하니 오늘 다른 동아리를 보며 많이 배웠어요. 내년에는 동아리 운영 더 열심히 해서 멋진 공연을 해볼래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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