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취약계층 420세대 따뜻한 겨울나기 4천 2백만원 지원

김병화 | 기사입력 2016/12/23 [11:22]

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취약계층 420세대 따뜻한 겨울나기 4천 2백만원 지원

김병화 | 입력 : 2016/12/23 [11:22]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중원구 취약계층 저소득, 어르신, 한부모 ,장애인 420세대에 총 4천 2백만원을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지원하였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중원구 지역 내 취약계층 420세대에 겨울나기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10세대에는 각각 현금 10만원을 지원했고, 110세대에는 지역화폐인 ‘도촌 with 상품권’을 제작, 지원하여 지역사회 나눔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이온희 어르신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에서 신경써주심에 감사하다. 추워지는 겨울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종민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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