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최한 ‘나눔과 꿈’ 공모사업 선정

김병화 | 기사입력 2016/12/15 [15:19]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최한 ‘나눔과 꿈’ 공모사업 선정

김병화 | 입력 : 2016/12/15 [15:19]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최한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선정, 내년부터 3년동안 총 3억 6천 2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내 폐지줍는 어르신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띠앗 구르마’ 사업과 발달장애인 직업능력 개발과 장애인 인식개선 도모를 위한 ‘파티플래너 프로보노(Pro Bono) 양성 프로젝트이다.

 

이번 ‘나눔과 꿈’ 공모사업은 삼성과 공동모금회, 비영리단체 등이 나눔 실천으로 더 행복한 세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출범하여 1천 45개 기관 중 총 51개가 선정되었다. 최장 3년간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 내 사회복지관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종민 관장은 “성남의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눔과 꿈의 첫 공모사업으로 사업을 잘 이끌어나가는 본보기가 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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