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행복한 토요일 ‘함께 가요~우리’

한국가스공사, We Start목련마을 아동과 남한산성 보호 활동 전개

김용일 | 기사입력 2007/11/27 [10:04]

함께하는 행복한 토요일 ‘함께 가요~우리’

한국가스공사, We Start목련마을 아동과 남한산성 보호 활동 전개

김용일 | 입력 : 2007/11/27 [10:04]
성남시 We Start운영센터는 지난 24일 위스타트 목련마을 아동과 한국가스공사 직원 등 55명이 함께하는 남한산성 등반을 다녀왔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가 행사비와 자원봉사를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중탑지역아동센터 4, 5, 6학년 아동 30여명과 자원봉사자 25여명이 5조를 이뤄 남한산성 등반과 함께 쓰레기 줍기, 퀴즈대회, 소원 이뤄주기 등 자연을 보호하고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한국가스공사의 신택철 지원본부장을 비롯한 부장급 이상의 간부들이 시범적으로 자원봉사활동 전개에 나서 눈길을 끌었으며 앞으로도 위스타트 목련마을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정기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지현, 과거-현재 일생 비교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