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탄천변 정화활동’ 전개

성남투데이 | 기사입력 2012/08/16 [08:28]

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탄천변 정화활동’ 전개

성남투데이 | 입력 : 2012/08/16 [08:28]
성남시는 15일 내린 폭우(193mm)로 탄천이 범람 한 이후 16일 하루 동안 탄천 전 구간에 걸쳐 본청과 사업소를 비롯해 3개구 직원 및 자원봉사단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정화활동을 벌였다. 
 
▲ 성남시는 15일 내린 폭우(193mm)로 탄천이 범람 한 이후 16일 하루 동안 탄천 전 구간에 걸쳐 본청과 사업소를 비롯해 3개구 직원 및 자원봉사단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정화활동을 벌였다.     © 성남투데이

이날 탄천 정화활동에는 성남시설관리공단 직원 42명과 하이트진로 성남영업점 16명의 직원들도 함께 동참해 탄천변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탄천 범람에 따른 정화활동을 펼쳤다.

탄천 정화활동은 각 부서 및 각 구별로 정비구역을 지정하여 실시했으며, 수정구는 모란가압장~서울시계 구간에서, 중원구는 만나교회~수진가압장 구간에서, 분당구는 운중천, 분당천, 동막천 등 6개 지천에서, 나머지 구간은 본청 및 사업소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성남시는 15일 내린 폭우(193mm)로 탄천이 범람 한 이후 16일 하루 동안 탄천 전 구간에 걸쳐 본청과 사업소를 비롯해 3개구 직원 및 자원봉사단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정화활동을 벌였다.     © 성남투데이

이날 정화활동에서 참석자들은 탄천 둔치 등에서 수초를 비롯해 일반 대형쓰레기 등 마대 1천여 매와 폐기목 약 2톤을 수거했으며, 서울시계~태평동 물놀이장 구간에서 5톤차 3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집중 호우에 따라 탄천이 범람했지만, 신속히 공무원들을 투입해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해 쓰레기 등 오물을 수거해 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을 했다”며 “이후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참석한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제6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마치고 폭우 피해가 염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우리지역 특성상 침수 피해는 많지 않은 편이지만,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는 시민이 없도록 우수관로 정비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성남투데이
한편 이에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15일 오후 제6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마치고 폭우 피해가 염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우리지역 특성상 침수 피해는 많지 않은 편이지만,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는 시민이 없도록 우수관로 정비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제6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마치고 폭우 피해가 염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우리지역 특성상 침수 피해는 많지 않은 편이지만,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는 시민이 없도록 우수관로 정비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성남투데이
▲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제6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마치고 폭우 피해가 염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우리지역 특성상 침수 피해는 많지 않은 편이지만,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는 시민이 없도록 우수관로 정비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성남투데이
▲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제6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마치고 폭우 피해가 염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우리지역 특성상 침수 피해는 많지 않은 편이지만,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는 시민이 없도록 우수관로 정비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성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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