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재난사고 사진전시회 개최

권영헌 | 기사입력 2013/04/01 [16:27]

성남시, 재난사고 사진전시회 개최

권영헌 | 입력 : 2013/04/01 [16:27]
성남시는 국내외의 각종 재난사고 중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던 일본 대지진, 서울 우면산 산사태, 중국 간쑤성 산사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국보1호 숭례문 화재 등 각종재난사고 현장사진을 공공기관, 지하철역사, 공원,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초등학교를 순회하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시작품으로는 화재, 폭발, 붕괴, 교통사고 등 인전재난 사진과 집중호우, 태풍, 지진, 폭설 등 자연재난 사진이며, 전시기간은 2013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48회에 걸쳐 전시회를 할 예정이다.

시 인적재난팀장은 “전시작품에 각종 재난사고의 발생원인 및 대처방법, 피해현황 등을 사진옆에 기재하여 시민 및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을 함양시켜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시민들의 귀중한 인명·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지현, 과거-현재 일생 비교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