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인상적 작품 보러 성남아트센터로!

오는 2월 15일까지 큐브플라자에서 ‘버라이어티 전시회’ 진행 중

한채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1/03 [09:15]

각양각색 인상적 작품 보러 성남아트센터로!

오는 2월 15일까지 큐브플라자에서 ‘버라이어티 전시회’ 진행 중

한채훈 기자 | 입력 : 2015/01/03 [09:15]

여러 가지, 갖가지, 각양각색 등 다양성을 뜻하는 영어단어. Variety(버라이어티).

 

성남문화재단 아트센터가 버라이어티 전시회를 진행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 라광보 작가의 소매물도.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에서 지금 만날 수 있다.     © 성남투데이

 

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상설전시관에서 성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작가 6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나사못을 이용해 링컨과 고흐의 얼굴을 형상화 한 이돈순 작가의 작품과 나이프로 거칠고 중후한 풍경화를 선보이는 라광보 작가의 작품이 인상적이다.

 

또한 버려진 목재를 재료로 성남의 도시풍경을 연출한 이병철 작가의 작품과 쓰고 버린 물감 튜브와 물감 찌꺼기로 캔버스를 재구성해 새로운 작품을 보여주는 송창 작가의 작품을 보게 되면 감탄할 수밖에 없을 정도이니, 각양각색의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12점을 만나기 위해 서두르자.

 

전시기관은 2월 15일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휴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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