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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인근 영장산에 산불

임야 1천320㎡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

조덕원 | 기사입력 2009/01/29 [12:15]

남한산성 인근 영장산에 산불

임야 1천320㎡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

조덕원 | 입력 : 2009/01/29 [12:15]
성남시가 1월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남한산성 인근 영장산에 원인을 알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29일 오후 6시께 성남시 남한산성 남쪽 통신대 아래 부근 영장산(해발 500m) 7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산림 1천320㎡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30여명, 경찰 100여명, 통신부대 70명, 시청직원 150여명 등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날이 어두워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난 곳은 남한산성 성곽에서 2㎞ 가량 떨어져 있으며, 과거 지뢰매설 지역으로 알려져 소방차가 우회해 들어가며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이후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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