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중앙일보 주최, 13개 창조경영 롤 모델 중 미래 지향적 경영기반 마련 공로 인정받아

권영헌 | 기사입력 2013/03/19 [13:03]

이재명 성남시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중앙일보 주최, 13개 창조경영 롤 모델 중 미래 지향적 경영기반 마련 공로 인정받아

권영헌 | 입력 : 2013/03/19 [13:03]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중앙일보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수상자로 선정됐다.
 
▲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중앙일보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수상자로 선정됐다.     ©성남투데이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시장은 13개의 창조경영 롤 모델(지속가능경영, 글로벌경영, 가치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 사회책임경영, 미래경영, 혁신경영, 상생경영, 환경경영, 인재경영, R/D경영, 고객만족경영) 중 지방자치단체 재정 건전화 등 미래지향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직후,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긴축재정 운영으로 2012년 판교특별회계 전입금과 비공식부채 4,204억원을 상환하는 등의 노력으로 시 재정을 안정화 시켰다.

또한 시장실에 CCTV를 설치해 뇌물제공 의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사비리 척결을 위해 직급 대표자 면담, 소양고사 실시 등 원칙을 지키는 투명행정으로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획득했다.
 
성남시민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창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 유지 관리를 시민일자리 사업으로 전환하여 취약계층 고용과 서민생활 안정에 힘쓰고 있다.

또한 관급공사 의무고용제와 전문 인력 양성, 상대원하이테크밸리, 야탑밸리 등 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판교테크노밸리를 산업육성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여 청년부터 노인까지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시정의 주인은 곧 시민이라는 지방자치의 근본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청사개방으로 시청사를 시민과 공유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과 감성행정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명 시장은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기업의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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